사업개요 > 비 전 
국가적 차원의
실태조사 미비
외국의 경우 부식방지 대책수립을 위해 국가적 지원하에 실태조사 실시 및 표준화 자료 및 가이드라인
제시
미국 3회, 영국, 일본 및 중국은 각 2회 실시, 전세계적으로 11개국이 실시 완료
우리나라의 경우 기초조사조차 미비
설비투자와
유지계획 필요
국내의 경우 부식방지기술의 사용자인 산업체에서도 부식방지 전문가가 충분히 확보되어 있지 않음
부식방지기술을 모르는 상태에서 설비투자와 설비유기 계획이 수립되고 있음
부식방지에 관한 표준규격이 외국에 비해 크게 부족하여 부식방지를 위한 안전설계 및 유지보수로 인해
불필요한 비용이 발생
국산 신소재 개발시 신뢰성 확보에 애로
국 내 현 황 국내 발전설비의 경우 가동특성을 반영한 기술표준이 없어, 탈황설비의 보수비용이 대거 발생
가스배관의 경우 부식방지를 위한 전위 설정시 인근지역을 지나는 지하철 등 관련시설의 전류 유출입에
대한 정보가 없어 부식방지 대책수립에 문제
공업용수 급/배수관, 가스관 저장탱크의 매설시 산성도, 비저항 등 한국툐양의 특성이 미치는 영향을
반영한 기술기준이 전무
접안 산업설비의 공사에서 산성비, 대기오염, 뻘, 해조류 등 한국적 부식환경이 무시
국내 부식방지기술 전문업체에서 관련규격, 절차의 표준화는 물론 독자적인 연구개발이 곤란하여
외국규격을 활용하고 시험 및 검사를 국외에 의뢰
생산기반 기술확충 차원의 정부의 지원정책이 있었으나, 부식방지 관련기술은 기술분야의 활성화 정책이
미약하였고 기술의 특성상 민간이 표준화 기반을 구축하기 어려움
국 외 현 황 기술 선진국들은 정책적으로 국제규격이나 표준을 자국의 이익에 맞게 만들고 있으며, 개도국에서도
국제표준규격에 부합하는 기술제도로 체제를 구축하여 대응
미국, 일본, EU에서는 품질인증, 안전성, 신뢰성 확보를 위한 국제기술기준을 강화하고 국가 표준을
국제 표준화하고 있음
자국의 수입품 및 발주시설에 대한 검사를 해당국의 검사기준과 자격기준에 의한 검사를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