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식방식 표준화 > 표준개발협력활동 
 
ISO TC 156 (금속 및 합금의 부식) 에서 제정된 표준이 국내에 적용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국제 표준 활동을 통해 국내 산업에도 발빠르게 반영 되도록 자체 표준위원회와 기술위원회를 활용하여 국제표준 부합화를 추진해야 한다. 이에 기술표준원에서 관리하고 있는 부식 및 방식과 관련된 130여종의 표준 또한 학회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학회의 인력Pool을 활용하여, 산/학/연과 연계하여 국내의 경쟁력과 기술력을 겸비한 표준이 해외에서도 인정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본 사업에서 제안한 KS표준들의 관리를 통해 기술표준원에서 인증하는 표준개발협력기관이 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여 부식 및 방식의 산업에 이바지 할 것이다.